팔공산 산중장터 승시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개막식 및 토크콘서트
팔공산 산중장터 승시

팔공산 산중장터 승시

개막 축하공연

개막식 및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일정안내

  • 일정 10월 3일(목) 오후 4시 ~ 오후 5시 30분 식전행사 / 오후 6시 ~ 개막식(1,2부)
  • 장소 통일대불 특설무대
  • 여는 마당오후 4시 ~ 5시 30분
    곽동현과 슈퍼밴드, 영산재 시연, 어울림라라소 소년소녀 합창단, 변석준(대금)
  • 1부 오후 6시 : 개막식
  • 2부 오후 6시 40분 :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및 축하공연

곽동현과 슈퍼밴드

곽동현과 슈퍼밴드


민요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덕택에 ‘국악 개척자’로 불리는 그는 밴드와의 결합을 시도한 슈퍼밴드라는 그룹을 탄생 시켰고, 국악타악과 기타, 베이스, 건반, 드럼으로 편성해 현대적 감성으로 되살리는 작업과 심장을 울릴 수 있는 한국적 음악 색깔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의 재해석을 통한 호흡, 다양한 음악적 레퍼토리로 젊은 사람과 소통하고 세상을 노래하고 있다.


  • 음악감독, 타악 및 태평소 : 신재승
  • 피아노: 이지민 / 베이스: 임제휘 / 드럼 : 김민건 / 기타 : 임현석



어울림라라소 소년소녀예술단

어울림라라소 소년소녀예술단


시대의 흐름에 맞는 행복한 삶을 노래하는 소녀, 소년들로 구성되어 4차 산업시대 창의적인 글로벌 예술 인재로 육성하는 목적을 가지고 민요와 연계하여 한국무용, 연기, 국악접목 미술, 가야금 등 여러 분야의 예술을 융합적인 형태로 교육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창의적인 사고와 열린 시각으로 여러 가지 봉사활동과 지역민들을 위한 예술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산유화어린이민요합창단이란 네임으로 부산에서 출발하여 예술 융합을 지향하고 전공생들로만 구성된 전문 단체로 확대 출범하기 위해 부산만 ‘어울림라라소소년소녀예술단’으로 명칭을 활동 중입니다.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 나가고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에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며 민요, 한국무용, 정가, 연기 등 다양한 예술을 배우며 4차산업시대를 책임질 국악꿈나무로 성장할 것입니다.

  • 2017 크라운해태 후원 ‘제4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최우수상 수상(부산)
  • 2017 청소년 프린지 어워드 대상수상(부산산유화)
  • 2018 크라운해태 후원 ‘제5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최우수상 수상(서울산유화)
  • 2018 크라운해태 후원 ‘제5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상 수상(청주산유화)
  • 2018 크라운해태 후원 ‘제6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유치부 대상 수상(청주산유화)



변석준

변석준


  • 경북대 국악과 졸업
  • 이생강(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예능보유자)
  • 이동복·신보식·김상혁·김종환·송철규·김세현에게 사사 받음
  • 2010년 진해전국국악대전 기악부분 은상
  • 2018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기악부 장원
  •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이다.


부루나 어린이 합창단

부루나 어린이 합창단


동화부루나어린이합창단은 2018년 초, 7세부터 13세까지 대구지역 초등학생 30명이 모여 8개월간의 준비와 연습기간을 거쳐 창립됐다.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은 “어린이들의 순진무구한 마음에서 울러 퍼지는 아름다운 찬불가를 부름으로써 더욱 건강하고 평화로운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정목스님

정목스님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하여,인터넷 마음공부 전문 (una.or.kr) 유나방송에서 47개국 7만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 안내


  • BTN 불교TV “나무 아래 앉아서” 진행
  • BBS 불교라디오 “책 읽어주는 스님, 정목입니다” 진행
  • 한국방송대상 사회상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 수상
  •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듦
  • 2008 「시사저널」에 소개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에서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로 불교부문 정목 스님이 1위 선정
  • 법보신문 - 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정목 스님 선정
  • 佛대학생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 스님 1위 선정
  • 아픈 어린이 돕기 <작은 사랑> 20년째 (2017년)
  • 현 정각사 주지 (서울 성북구 삼선동 소재)

스님은 76년 출가 이후 오랫동안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0년 5월 불교방송의 요청으로 최초의 승려 MC로 방송에 나서면서 한국방송대상 사회상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불교TV “나무 아래 앉아서”를 진행하며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에서 47개국 6만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 소개에 전념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병원, 동국대학교 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와 환우들을 돕는 <작은 사랑> 모임을 20년 째 이끌고 있다.
2008, 12월「시사저널」에 소개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에서 불교부문 1위로 선정되고 불교계에서 조사한 교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로 선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정각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우)41007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Tel. 053-980-7956~7Fax. 053-985-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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